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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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노미야키도 야키소바도 타코야키도 궁금하다면 세 가지를 조금씩 맛보는 하프 세트가 반갑다. 한 방문객은 타코야키 2개와 미니 야키소바, 미니 오코노미야키로 구성된 세트를 주문해 조금씩 맛볼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처음 방문하거나 메뉴 하나를 고르기 어려울 때, 대표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조합이다.
이 후기에서 야키소바는 소스 맛이 진했고, 돼지고기도 가격을 생각했을 때 예상보다 넉넉하게 들어 있었다고 한다. 메뉴에는 야키소바 외에도 소금 야키소바와 야키우동, 오므소바가 있어 소스 맛을 고를지 다른 맛을 택할지에 따라 식사의 방향을 달리할 수 있다.
다른 방문객은 오코노미야키가 ‘폭신폭신하다’고 평했다. 기름지거나 해산물 풍미가 지나치게 강하지 않은 점도 기억에 남았다고 한다. 부타타마나 이카타마를 그대로 고르는 방법도 있고, 파와 김치, 치즈 등을 추가해 취향에 맞출 수도 있다.
타코야키는 10개와 15개 메뉴가 있다. 다시 국물에 담아 내는 ‘다시 타코야키’, 타코야키를 달걀과 함께 눌러 구운 ‘페탄코야키’도 선택할 수 있다. 철판 요리를 중심으로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은 물론, 가볍게 곁들일 메뉴를 찾을 때도 고를 만한 메뉴가 다양하다.
오뎅과 단품 요리, 밥 메뉴도 마련되어 있으며 점심에 포장해 먹었다는 후기도 있다. 주문을 받은 뒤 굽기 시작해 기다린 경험이 있다는 리뷰도 있었고, 하프 세트를 주문한 방문객은 전화 예약을 권했다.







